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에이스 최민정의 활약을 앞세워 3,000m 계주 결승에 진출했습니다. <br /> <br />우리 대표팀은 오늘 열린 여자 3,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캐나다, 중국, 일본과 만나 조 1위로 결승에 올랐습니다. <br /> <br />주장인 최민정이 두 차례 추월에 성공하며 팀을 이끌었는데, 특히 세 바퀴를 남기고 선두에 있던 중국을 제치며 역전극을 썼습니다. <br /> <br />오는 19일 열리는 계주 결승에서 우리나라는 네덜란드, 이탈리아, 캐나다와 메달을 두고 겨룹니다. <br /> <br />쇼트트랙 여자 계주에서 우리 대표팀은 역대 8번 대회에서 6차례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ㅣ장아영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215074606472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